逆矩阵科技
Reverse Matrix Technology (Physis)
북경대 Z세대 청년 학자들이 세운 통용 물리 세계 기반 모델 기업 — AI의 세 번째 패러다임 전환을 선도하다
逆矩阵科技(Reverse Matrix Technology, 이하 ‘역행렬’)는 2025년 베이징에서 북경대학교 AI 연구원 박사생 지자밍(吉嘉铭, 1998년생)과 원페이칼리지(元培学院) 4학년 재학생 천보위안(陈博远, 2004년생)이 공동 창립한 통용 물리 세계 기반 모델(Universal World Foundation Model) 기업입니다. 회사명 ‘역행렬(逆矩阵)’은 선형대수학에서 행렬의 역원을 의미하며, AI가 물리 세계의 구조를 역방향으로 학습·추론한다는 기술 철학을 반영합니다. 영문 브랜드명 ‘Physis’는 고대 그리스어로 ‘자연(φύσις)’을 의미하며, 물리 세계의 근본 법칙을 AI로 모델링한다는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1998년생. 북경대학교 인공지능연구원 박사 과정 재학 중 창업. AI 3대 탑 컨퍼런스에 3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ACL 2025 Best Paper 수상(제1저자). 구글 스칼라 총 인용 5,600회 이상, GitHub 오픈소스 프로젝트 누적 스타 3.2만, 모델 다운로드 500만 건 돌파. 2025년 Apple Scholar(전 세계 선발, 중국 대륙 2명), 텐센트 청운 장학금(1회), 앤트 Intech 장학금(전 세계 10명) 동시 수상. 北大 智能学院 역사상 첫 ‘북대 학생 연도 인물’ 선정자. 스탠퍼드·MIT 등 해외 명문대 오퍼를 반납하고 창업의 길을 선택했다.
2004년생, 산둥 출신. 북경대학교 원페이칼리지 인공지능 방향 본과 재학 중 창업(전공 최상위 성적). 대학 1학년에 NeurIPS 2023 논문 게재(본과생으로서 극히 이례적). 이후 NeurIPS Oral(전 세계 채택률 0.35%), ACL Best Paper 수상, NeurIPS 2025 Spotlight 논문(전 세계 상위 2.6%) 연속 발표. 구글 스칼라 인용 2,000건 이상. 北大 학생 연도 인물·五四奖章(北大 학생 최고 영예) 수상. DeepSeek, Google Research 등 다수 기관으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았으나 전부 거절. 智源研究院(BAAI) 행동 세계 모델 혁신 센터 책임자 겸직.
두 창업자 모두 북경대학교 2025학년도 ‘학생 연도 인물(年度人物)’로 선정됐다. 이 상은 학술 연구·과학 기술 혁신 등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전교 학부·석사·박사생 중 연간 10명만 선발하는 북경대 학생 그룹 최고의 영예다. 지자밍은 북대 인공지능연구원·지능학원 양원 역사상 첫 연도 인물이며, 천보위안은 해당 연도 AI 방향 본과생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30여 명 이상의 팀원은 北大 본·석·박사 출신 핵심 연구 인력과 대형 IT 기업(빅테크) 수석 알고리즘 엔지니어로 구성돼 있으며, 국제 학과 올림피아드 금메달리스트, 省·市 수능 수석, 화웨이 어센드 개발자 대표 등을 포함한다. DeepMind·OpenAI의 초창기를 연상시키는 이 ‘Neo Lab’ 형태의 조직은 보고 계층과 분기별 KPI 없이 기술적 판단과 제1원칙(First Principles)으로 방향을 정렬하는 것이 특징이다.
창업 결단의 맥락: 천보위안은 인터뷰에서 “1차 산업혁명 이후 기술 혁신 주기가 100년 → 50년 → 25년으로 압축됐다. 2025~2035년이 AI 원시 혁신의 결정적 창(窗口期)이며, 이 창은 서서히 닫힌다. 지금 하고 싶은 일이 있고 뜻이 맞는 팀이 있다면, 지금 당장 시작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창업 배경을 설명했다. AI 패러다임의 세 번째 전환점에서 기반 인프라를 선점하려는 전략적 긴박감이 창업의 핵심 동력이었다.
역행렬의 핵심 테제는 AI의 세 번째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한다는 것이다. 1차 전환이 언어 모델(다음 토큰 예측)이었고, 2차가 시각 생성 모델(다음 프레임 예측)이었다면, 3차는 물리 세계를 대상으로 한 ‘다음 물리 상태(Physical State) 예측’ — P(s’|s,a) — 이다. 이 형식화는 단순한 시각적 충실도를 넘어 물리적 인과성(Physical Causality)을 AI가 진정으로 이해하는 것을 요구하며, 역행렬은 이를 통용 기반 모델로 구현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Physis 세계 모델 능력 분급 체계 (W0–W5): 역행렬은 자율주행의 L0–L5 분류 체계에 대응하는 세계 모델 고유의 W0–W5 능력 분급 프레임워크를 자체 설계했다. 현재 업계 대부분 모델은 W0–W1 수준(동작 응답 및 유려한 영상 생성)에 머물러 있으며, 역행렬은 가장 결정적인 분기점인 W1→W2 전환에 집중하고 있다.
4대 핵심 기술 역량: 역행렬의 통용 세계 기반 모델은 물리적 정확성(Physical Correctness), 장거리 일관성(Long-range Coherence), 동작 인과성(Action Causality), 통용 범용화(Universal Generalization)의 네 가지 핵심 능력을 목표로 설계됐다. 한 번의 사전 훈련(Pretraining)으로 구현화 지능(Embodied AI), 산업 시뮬레이션, 게임 물리, 과학 예측 등 복수의 하류 시나리오를 동시에 지원하는 “One for All” 구조다.
세계를 힘·속도·가속도 등의 추상 표현을 포함하는 효율적인 물리 은닉 공간으로 인코딩, 시각적 잉여를 제거한다. 영상·포인트 클라우드·촉각 등 이질적 신호를 통일된 물리 상태 표현으로 변환해 모달리티에 구애받지 않는 학습 구조를 구현한다.
물리 은닉 공간에 동작(관절 운동량, 이동 잔차 벡터 등)을 조건 신호로 원생 삽입해 다음 물리 상태 예측 과정을 조절한다. 단순 관측에서 학습하는 통계적 상관관계를 넘어 “어떤 동작이 어떤 상태 전이를 초래하는가”라는 인과 관계를 직접 학습한다.
물체 관통·무중력 등 ‘물리적 환각(Physical Hallucination)’ 방지를 위해 자동화된 물리 검증 샌드박스를 구축하고, RLVR(검증 가능 신호 보상 강화학습)을 통해 명시적인 물리 제약 기반의 폐쇄 루프 정렬(Closed-loop Alignment) 신호를 제공한다.
하나의 물리 기반 모델(Base)에 영상 디코더(게임 렌더링), 동작 디코더(산업 디지털 트윈), 액션 디코더(구현화 지능 제어) 등 교체 가능한 플러그 휴머노이드 디코더를 접합해 단일 사전 훈련으로 복수 시나리오를 지원하는 구조다.
역행렬이 제시하는 세계 모델의 최종 비전은 Unity·Unreal 등 기존 물리 엔진과의 단기 ‘보완(Complementary)’ 관계에서 장기 ‘대체(Disruptive)’ 관계로 진화하는 것이다. 전통 엔진은 강체 예측에 특화돼 있지만 유연체(Flexible Body), 유체 단열, 복잡 변형 등에서 맹점을 갖는다. W3 단계에 도달한 세계 기반 모델은 수동으로 작성된 규칙에서 벗어나 물리 법칙을 자율적으로 추론·생성함으로써 현재의 방대한 물리 엔진 코드베이스를 대체할 잠재력을 갖는다.
역행렬은 2025년 창업 이후 불과 1년여 만에 Angel → 수천만 달러 규모 1라운드 → 1억 달러 이상 규모 Seed++ 라운드까지 세 단계의 연속 투자를 유치했다. 특히 2026년 3월과 6월 두 달도 안 되는 간격에 두 개의 대형 라운드가 연달아 클로즈된 것은, 통용 물리 세계 기반 모델 분야에서 역행렬이 얼마나 빠르게 투자 기관들의 신뢰를 확보했는지를 보여준다. 앤트그룹(Ant Group)의 전략적 투자 참여는 중국 최대 핀테크 그룹이 세계 모델 인프라에 대한 전략적 관심을 공식화했다는 점에서 단순 재무 투자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고가오 창투(高瓴创投, GL Ventures)와 북대계 펀드 옌위안 창투(燕缘创投)의 초기 지지를 받아 창업 직후 Angel 라운드를 클로즈했다. 고가오 창투는 고가오 캐피털(Hillhouse Capital) 산하 벤처 브랜드로, 중국 AI 차세대 패러다임 기업에 대한 선제적 투자 전략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옌위안 창투는 북경대학교 연계 펀드로, 북대 출신 창업팀에 대한 생태계 지원자 역할을 담당했다.
창업 수 개월 만에 수천만 달러 이상 규모의 1차 기관 투자 라운드를 클로즈했다. 고가오 창투·옌위안 창투의 재참여에 더해 신규 기관 투자자가 가세하며 라운드를 완성했다. 이 자금은 세계 모델 핵심 기술 연구개발과 팀 추가 확충에 집중 투입됐다. 고카오 캐피털 담당자는 “세계 모델은 언어 모델링을 초월해 통용 지능으로 향하는 필수 경로이며, 역행렬은 차세대 AI 패러다임을 정의할 수 있는 탁월한 기술적 선견지명과 인재 집결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라운드 규모 및 구성: 억 달러(亿美元) 이상 규모의 Seed++ 라운드를 클로즈했다. 경위창투(经纬创投, Matrix Partners China), 오위안 자본(五源资本, Source Code Capital), 광허 창투(光合创投) 등 중국 대표 벤처 기관들이 공동 참여했으며, 앤트그룹(蚂蚁集团, Ant Group)이 전략적 투자자로 가담했다. 고가오 창투·옌위안 창투는 기존 주주로서 지속 추가 투자(Continuous Top-up)했다.
앤트그룹 전략 투자의 의미: 전 세계 결제·금융 데이터를 보유한 앤트그룹의 참여는 물리 세계 기반 모델 기술이 단순 연구를 넘어 산업 애플리케이션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갖는다는 전략적 판단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앤트그룹의 AI 인프라 투자 포트폴리오에 세계 모델 기업이 포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투자 결정 배경: 창업자 천보위안은 “투자자들이 가장 집중적으로 질문한 것은 ‘통용 세계 기반 모델이 실제로 만들어질 수 있다고 믿을 근거가 무엇인가’와 ‘팀이 기반 모델에 흔들림 없이 집중하고 있는가’였다”며, 스케일링 시 상태 예측 오차의 지수적 감소 추세라는 내부 실험 데이터가 투자자 설득의 핵심 근거가 됐다고 밝혔다.
베이징 국제 AI 혁신 대회인 智源大会 세계 모델 포럼에서 천보위안이 “Physis: 다음 물리 상태를 예측하다, 통용 세계 기반 모델로 나아가다”를 주제로 기조 연설을 진행하며 Physis-v0.1을 공개 발표했다. AMI Labs(LeCun 주도), NVIDIA 등 국제 최고 기관들과 동일 무대에서 라운드테이블 토론에 참여하며 글로벌 연구 커뮤니티에서의 가시성을 확보했다. Physis-v0.1은 구현화 전략 평가, 물리 시뮬레이션, 다중 에이전트 상호작용 세계 등 시나리오에서 초기 단계별 결과를 시연했다.
세계 모델 분야는 전 세계적으로 급속히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리페이페이(李飞飞)의 World Labs가 $10억 신규 조달로 기업가치 $50억에 육박하며 공간 지능(Spatial Intelligence) 접근법을 추구하고, LeCun 주도의 AMI Labs는 유럽 역사상 최대 규모인 $10.3억 시드 라운드를 통해 JEPA 아키텍처 기반의 표현 공간 예측 모델을 개발 중이다. 그러나 역행렬의 경쟁 포지셔닝은 이 두 글로벌 강자와 방법론적으로 뚜렷이 구별되며, 중국 내 경쟁자들과는 팀 구성 방식과 기술 목표에서 차별화된다.
World Labs는 3D 공간 지능, AMI Labs는 JEPA 표현 공간 예측을 각각 추구한다. 역행렬은 강화학습(RL)과 세계 모델의 심층 융합이라는 독자적인 제3의 경로를 선택했다. RLHF가 GPT-3.5를 ChatGPT로 탈바꿈시킨 것처럼, RLVR(검증 가능 신호 강화학습)이 물리 세계 상호작용에서의 돌파구가 될 것이라는 창업팀의 핵심 기술 판단이다. 이 방향성은 물리 검증 샌드박스라는 자동화된 훈련 신호 생성 인프라로 구체화돼 있다.
역행렬 내부 실험에서 데이터와 파라미터 규모 증가에 따라 상태 예측 오차가 지속 감소하며 대형 언어 모델과 유사한 지수적 스케일링 잠재력을 보인 반면, 단일 수직 모델에서 나타나는 포화 변곡점(Saturation Point)은 관찰되지 않았다. 픽셀 공간이 아닌 물리 은닉 공간에서의 스케일업은 동일 컴퓨팅 자원 대비 유효 물리 신호 학습 밀도를 구조적으로 높이는 고유 Scaling Law를 구현한다.
30여 명 이상의 팀원 전원이 북대 본·석·박사 출신 핵심 연구 인력 또는 빅테크 수석 알고리즘 엔지니어로 구성돼 있으며, IOI/ICPC 올림피아드 금메달리스트, 省·市 수능 수석, 화웨이 어센드 개발자 대표 등이 포함된다. 시각 생성·강화학습·3D 시뮬레이션·기반 인프라(Infra) 등 이종 전문성의 결합은 단일 분야 팀이 단기간에 복제하기 어려운 연구 역량을 만들어낸다.
공동 창업자 천보위안이 중국 최대 AI 기초 연구 기관인 北京智源人工智能研究院(BAAI) 행동 세계 모델 혁신 센터 책임자를 겸직하고 있다. 이 연계는 BAAI의 컴퓨팅 자원·데이터 협력·국제 공동 연구 네트워크에 대한 접근권을 제공하며, 특히 GPU 자원이 극히 희소한 현재 환경에서 순수 민간 스타트업 대비 구조적 이점으로 작용한다.
하나의 물리 기반 모델 위에 영상·동작·액션 디코더 등을 교체 가능한 모듈 구조로 결합함으로써, 단일 기반 모델 API가 게임·산업 디지털 트윈·구현화 지능 제어 등 복수의 대형 산업 시장에 동시 접근하는 플랫폼형 수익화 구조를 지향한다. 창업팀이 현시점에서 수직 적용보다 기반 역량 확보를 우선시하는 것도 이 플랫폼 가치의 극대화를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
창업팀의 분석에 따르면 통용 세계 기반 모델 능력의 결정적 도약은 18~24개월 내, 다수의 실제 시나리오 적용은 36개월 내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초기 진입자는 데이터 파이프라인·학습 체계·물리 은닉 공간 표현 방법론에서 후발주자가 따라잡기 어려운 복합 장벽을 형성하며, 역행렬은 이 창(窗口期)을 선점한 중국 내 사실상 유일한 통용 기반 모델 집중 팀이다.
경쟁 지형 비교:
| 기업 / 팀 | 거점 | 접근법 | 최근 조달 | 포지셔닝 |
|---|---|---|---|---|
| 逆矩阵 Physis | 중국 베이징 | 강화학습 × 물리 은닉 공간 스케일링 통용 기반 모델 | $100M+ Seed++ | 통용 기반 모델 |
| World Labs (李飞飞) | 미국 실리콘밸리 | 3D 공간 지능·空間 이해 세계 모델 | $10억 신규 조달 | 공간 지능 특화 |
| AMI Labs (LeCun) | 프랑스 파리 | JEPA 아키텍처·표현 공간 예측 | $10.3억 시드 (유럽 최대) | 표현 학습 특화 |
| 국내 분산형 예측 팀 (清华계) | 중국 베이징 | 분산 예측 세계 모델·엔드포인트 배포 | 수억 위안 A라운드 | 수직 특화형 |
| 기타 구현화 AI 기업들 | 중국·미국 | 로봇 제어·특정 본체 최적화 수직 세계 모델 | 각 수천만~수억 달러 | 어플리케이션 레이어 |
빅테크 대비 차별화 포지셔닝: 천보위안은 “대형 IT 기업은 원양 화물선처럼 규모는 방대하지만 방향 전환이 어렵고, 특정 기체(本体)의 어플리케이션 레이어 최적화에 집중한다. 반면 역행렬은 쾌속정처럼 0에서 1로 가는 원시 탐색을 더 빠르게 수행할 수 있으며, 동일한 레이어에서 경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물리 세계 범용 기초 인프라(Universal Physical AI Infrastructure) 계층에서의 포지셔닝은 단일 수직 시나리오에 집중하는 빅테크의 세계 모델 팀들과 구조적으로 다른 가치 제안이다.
역행렬은 설립 1년여 만에 $110M 이상을 조달했지만, 현재 상업화 매출이 없는 순수 연구개발 단계의 기업이다. 창업자 천보위안 자신도 “현 단계에서 수익화에 조급해하지 않는다”고 명시하며, 통용 기반 모델의 물리 이해 역량을 먼저 확립한 뒤 수익화 타임라인을 기술 성숙과 실제 산업 수요에 따라 자연스럽게 전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는 수익 모델 불확실성이라는 리스크와 기반 플랫폼 가치 극대화라는 기회를 동시에 내포하고 있다.
기회 요인: ▲18개월 내 세계 기반 모델 능력의 결정적 도약이라는 업계 공통 전망에 따른 선제적 포지셔닝 ▲통용 물리 기반 인프라 레이어 점유 시 AWS-SaaS형 API 플랫폼 비즈니스로의 전환 가능성 ▲구현화 지능(Embodied AI)·산업 디지털 트윈·게임 물리·과학 시뮬레이션 등 복수의 대형 시장 동시 접근 구조 ▲앤트그룹·고가오 캐피털·경위창투·오위안 자본 등 중국 최고 수준 투자 포트폴리오가 형성하는 산업 네트워크 ▲BAAI 연계를 통한 컴퓨팅·데이터·국제 공동 연구 접근권이 있다.
리스크 요인: ▲핵심 리스크는 기술 불확실성 — W2 단계(물리적 진실성 확보) 전환이 예상보다 지연되거나 경쟁자가 선점할 경우 차별화 약화 ▲GPU 자원 확보 경쟁 심화(중국의 미국 반도체 수출 규제 지속)로 인한 훈련 비용 및 속도 압박 ▲현시점 수익화 모델의 부재로 인한 장기 런웨이 리스크 및 후속 라운드 의존성 ▲World Labs·AMI Labs 등 막대한 자본을 보유한 글로벌 세계 모델 팀들과의 기술 격차 확대 가능성 ▲초극단적 성과 지향 팀 문화(‘Neo Lab 형태’)가 규모 확장 시 유지될 수 있는지에 대한 조직적 검증 부재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