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ster Robotics 加速进化 · 휴머노이드 본체 + 운동 제어 플랫폼 · Booster K1 · T1 · 글로벌 20개국 400개 고객사
清华大 자동화학과 출신 程昊(Cheng Hao)가 2023년 6월 설립 — 운동 제어(소뇌)에서 출발해 세계 최초 휴머노이드 축구 대회 우승·K1 글로벌 누적 출하 1,000대+를 달성하며 구현 가능한 “양산 가능한 휴머노이드”의 글로벌 기준을 세웠다
Booster Robotics(加速进化, 북경가속진화과기유한공사)는 2023년 6월 청화대학(清华大学) 자동화학과 본·석사 출신의 程昊(Cheng Hao)가 북경에서 창립한 휴머노이드 전문 기업입니다. 창립 목표는 명확합니다: “가장 신뢰할 수 있고 안정적인 고정밀 휴머노이드”를 만들어 제조·의료·가정서비스 등 실제 응용 분야로 구현 지능(具身智能, Embodied AI) 기술을 확산시키는 것입니다. 회사명 ‘加速进化’는 말 그대로 “가속 진화” — 인류와 기계의 공진화를 상징합니다.
清华大学 자동화학과를 본·석사로 졸업해 기계 제어 이론과 소프트웨어 공학 양면의 기반을 확보했습니다. 학부 시절 赵明国 교수 지도하에 기계 제어 연구에 몰입하며 휴머노이드 축구팀 ‘火神队(화신대)’의 핵심 멤버로 활동했습니다. 졸업 후에는 ByteDance(字节跳动)에 입사해 飞书(Feishu) 제품 부총재로 약 10년 간 대규모 제품의 연구개발과 상업화 경험을 쌓았습니다.
“휴머노이드는 사지가 온전한 사람이 된 뒤에야 인지가 온전한 사람이 된다”는 철학으로, 운동 제어(소뇌)와 하드웨어 본체를 첫 번째 돌파구로 삼는 전략을 채택했습니다. 2023년 6월 법인 설립 후 3개월 만에 전자개발 구형 휴머노이드 프로토타입 BR002를 완성하는 놀라운 속도로 기술 역량을 증명했습니다.
자동화학과
赵明国 교수 지도
로봇 축구팀
운동 제어 연구
字节跳动
부총재 (~10년)
Robotics 창립
프로토타입 완성
AdultSize 우승
1,000대+ 출하
清华大学 자동화학과 연구원, 기계 제어 실험실 및 무인 시스템 센터 클래스 기계 로봇 센터 주임. 지난 20년간 보행형 바이오닉·클래스 기계 로봇 및 시스템 연구에 집중해왔습니다. 연구 성과가 《Nature》 표지에 게재됐으며, Booster의 운동 제어 기술 방향 전반을 총괄합니다.
핵심 팀원 대부분이 清华 기계 제어 실험실 및 화신 로봇 축구팀 출신입니다. 기계 로봇·소프트웨어·상업화 전방위 역량을 겸비한 업계 희귀 팀 구성으로, 창립 Day 1부터 휴머노이드의 제품화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Booster Robotics는 Booster T1(개발자용·경기용)과 Booster K1(교육·입문용)의 이중 제품 라인업을 통해, 연구개발 커뮤니티와 교육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는 전략을 구사합니다. 핵심 철학은 “경기(赛事) → 기술 검증 → 교육(교육) → 생태계 확장”의 플라이휠 구동입니다. 소프트웨어 측에서는 엔드투엔드 전신 운동 대형 모델(End-to-End Whole-Body Motion LLM)을 개발하며 하드웨어 플랫폼과의 결합을 추진합니다.
누적 출하량
진출 국가
고객사
출하 비중
핵심 제품 라인업:
| 제품명 | 타입 | 사양 | 상태 | 주요 용도 |
|---|---|---|---|---|
| Booster T1 | 개발자·경기용 휴머노이드 |
키 1.1m · 체중 29kg 전방향 보행 · 내낙하 |
양산 출하 | 개발자 플랫폼 · 국제 기계 로봇 대회 · AI 연구 · “소뇌” 훈련 플랫폼 |
| Booster K1 | 교육·입문용 휴머노이드 |
키 1.0m · 체중 19kg 한정가 ¥2.99만 기준 |
글로벌 양산 | 고교·대학 연구기관 · 개발자 생태계 확장 · “百城万校” 전략 · 비용 장벽 제거 |
| Embodied AI Platform | 소프트웨어 운동 제어 OS |
E2E 전신 운동 대형 모델 오픈소스 · 개발자 SDK |
개발 중 | 제3자 개발자 2차 개발 생태계 · 구현 지능 앱 플랫폼 · 미래 SoC 칩 연동 |
| 로봇 축구 리그(RoBoLeague) | 이벤트·생태계 플랫폼 |
T1 표준 플랫폼 사용 전국 리그 형태 확대 |
운영 중 | 기술 검증 공개 벤치마크 · 개발자 커뮤니티 형성 · 미디어 노출로 브랜드 구축 |
“경기·교육” 이중 플라이휠 전략: Booster T1을 통해 축구·경주 대회에서 기술 우위를 공개 검증하고 — 검증된 기술을 Booster K1으로 패키징해 저비용 교육용으로 보급하며 — 개발자 생태계가 형성되면 다시 대회 수준이 올라가는 선순환 구조입니다. “축구는 휴머노이드의 ‘훈련장’이다. 로봇이 인간과 멋진 경기를 펼칠 수 있을 때, 그때야 비로소 실제 산업·가정 장면에 진입할 능력을 갖춘 것이다.” — 시장 담당 徐磊
Booster Robotics는 창립 3개월 만에 엔젤 투자를 유치한 이후, 2년 반 만에 ¥10억+ 규모까지 도달했습니다. 源码资本(Sequoia Capital China 연계)이 초기부터 지속 참여하고, 深创投(Shenzhen Capital Group), 北京高精尖产业基金 등 정부계 산업 펀드가 합류하며 투자자 기반이 확장됐습니다.
창립 불과 4개월 만에 수천만 위안 규모의 엔젤라운드를 완료했습니다. 英諾天使基金이 주도하고, 수목창투(水木创投)·영항자본(盈港资本)·源码资本이 참여했습니다. 자금은 핵심 팀 구성, 휴머노이드 프로토타입 개발, 기술 검증에 투입됐습니다. 창립 3개월 만에 완전 자체개발 휴머노이드 BR002 프로토타입이 완성됐습니다.
2024년 4월, 기존 투자자들이 엔젤라운드+에 다시 참여했습니다. 이 시기 Booster는 Boston Dynamics Atlas의 접이 기립·회전 보행 동작을 재현해 업계 주목을 받았습니다. 자금은 운동 제어 알고리즘 최적화와 제품 양산 준비에 집중 투입됐습니다.
2024년 8~9월, 억 위안급 Pre-A 시리즈 라운드를 완료했습니다. 彼岸时代·민은국제(民银国际)·중관촌과학성(中关村科学城)·iCANX基金이 공동 출자했으며, 老股东 英諾天使基金이 추가 참여했습니다. 자금은 범용 본체 구축,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 향상, 글로벌 시장 확장에 투입됐습니다. 이 시기 Booster T1이 WRC 2024에서 축구·팔굽혀펴기·예문자세 등 고난도 동작을 시연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2025년 6월, 중국 최대 시장화 벤처캐피탈 기관 중 하나인 심창투(深创投, Shenzhen Capital Group)가 주도하는 A 라운드를 완료했습니다. 金鼎资本이 참여하고, 다수의 老股东이 지속 추가 투자했습니다. 이 라운드를 통해 규모화 양산 및 글로벌 납품 단계에 공식 진입했습니다. 같은 해 7월에는 A+ 라운드도 완료했으며, 首程控股가 관리하는 北京机器人产业发展投资基金 등이 참여했습니다.
2026년 4월, 近¥10억 규모 融資를 완료했습니다. 이번 라운드의 가장 큰 특징은 北京市 정부 계열 산업 펀드 3곳(北京高精尖产业基金·京国盛基金·华控基金)이 연합 주도했다는 점입니다. 국가 전략 차원에서 휴머노이드 산업에 대한 지지가 공식화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联想之星(레노버 전략 펀드)·国海创新资本·交银资本(교통은행 계열)이 신규 참여했으며, 深创투·源码자본·英諾基金·IDG 등 기존 투자자들이 모두 계속 추가 투자했습니다. 자금은 글로벌 납품 네트워크 구축, 구현 모델 알고리즘 개발, 로봇 제품 반복 업그레이드에 배분됩니다.
2026.04
(엔젤→2026)
달성 소요 기간
정부 펀드 주도
중국 휴머노이드 시장은 宇树科技(Unitree)·智元机器人·银河通用·星动纪元 등 강력한 경쟁자들이 치열하게 경쟁하는 분야입니다. Booster Robotics가 창립 3년 만에 글로벌 20개국 400개 고객사, K1 누적 출하 1,000대+ 를 달성하며 “양산 가능한 휴머노이드”의 글로벌 기준을 설정한 구조적 강점을 분석합니다.
Booster의 핵심 기술 해자는 운동 제어 알고리즘입니다. 团队의 20년 清华 기계 제어 실험실 연구 축적이 직접 제품에 이식됐습니다. 전통 제어 알고리즘(MPC, WBC)과 강화학습(DRL)·모방학습(IL)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접근법으로, T1은 전방향 안정 보행, Boston Dynamics Atlas 수준의 기립·회전 동작을 구현했습니다. IEEE-RAS Humanoids 2024·RoboCup 2025 양 대회 챔피언십은 이 운동 제어 우위를 공개 검증한 국제적 증거입니다.
Booster K1은 ¥2.99만(약 $4,100) 한정가로 교육·개발자 시장의 비용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췄습니다. 2025년 12월 글로벌 최초 규모화 양산 납품 행사를 개최하며, 누적 출하 1,000대+·20개국+·400개+ 고객사라는 휴머노이드 분야 글로벌 1위 출하 지표를 확보했습니다. 해외 시장 비중이 40% 이상인 진정한 글로벌 납품 능력은 단순한 국내 내수 기업이 아님을 증명합니다. “有效量産(유효 양산)” — 安定 運行, 실제 场景 지원이 가능한 신뢰 도구 — 이 CEO의 핵심 메시지입니다.
Booster의 차별화된 GTM(시장 진입) 전략은 “축구 → 기술 검증 → 교육 → 생태계”의 순환 구조입니다. RoboCup 2025에서 T1이 AdultSize·KidSize 양 부문 금·은메달을 독식하며 전 세계 AI·로봇 연구자 커뮤니티에 Booster의 이름을 각인시켰습니다. 이 대회 우승은 마케팅 비용 없이 글로벌 수백 개 대학·연구기관의 구매 결정을 자극합니다. “백도시만교(百城万校)” 전략으로 전국 초·중·고·대 교육 시장까지 침투하고 있습니다.
2026년 라운드에서 北京高精尖산업기금·京国盛기금·华控기금 등 정부계 산업 펀드 3곳이 연합 주도한 것은, Booster가 중국 국가 휴머노이드 산업 육성 전략의 핵심 수혜 기업으로 지정됐음을 의미합니다. 정부 투자는 재무적 자원 이상의 의미 — 정책 접근성, 국가 프로젝트 수주 경로, 글로벌 공공 기관·교육 기관 납품 채널을 함께 제공합니다. 联想之星(레노버 전략 펀드)의 참여는 하드웨어 공급망·글로벌 유통망과의 시너지 가능성도 시사합니다.
“订单(주문)의 맹렬한 성장이 시장이 ‘有效量産(유효 양산)’을 인정하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우리가 납품하는 것은 안정적으로 작동하고 실제로 장면에 가치를 부여하는 신뢰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加速进化의 사명은 글로벌 개발자들과 연합해 생산성 혁명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시장 맥락 — 휴머노이드 산업의 폭발적 성장: 테슬라 Optimus 양산, 화웨이·宇树의 기술 돌파, 중국 정부의 휴머노이드 산업 육성 정책이 맞물리며 휴머노이드 산업은 “실험실 R&D”에서 “규모화 상용화”로의 전환점에 진입했습니다. Booster Robotics는 이 전환점에서 ①T1으로 기술 우위를 공개 증명하고 ②K1으로 가격 장벽을 제거해 ③글로벌 개발자 생태계를 형성하는 3단계 전략으로 최적 포지셔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2026년 ¥10억+ 투자 완료로, 글로벌 납품 네트워크 구축·구현 AI 모델 개발·차세대 로봇 제품 이터레이션이라는 3대 과제를 실행할 자본 기반을 확보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