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eanMax Enviro Energy
IIM 아마다바드·맥킨지 글로벌 파트너 출신 창업자 Kuldeep Jain이 설립한 인도 C&I 재생에너지 선도 기업 — Brookfield·Temasek 지원 하에 2.8GW 운영 용량과 555개 기업 고객 확보, 2026년 3월 BSE·NSE 상장 완수
CleanMax Enviro Energy Solutions는 2010년 인도 뭄바이에서 Kuldeep Pratap Singh Jain이 창업한 C&I(상업·산업용) 재생에너지 전문 기업입니다. 창업자 Kuldeep Jain은 IIM 아마다바드 졸업(MBA), 공인회계사(CA) 자격을 보유하고, 맥킨지 앤드 컴퍼니에서 에너지·기업금융 부문 글로벌 파트너(Global Partner)를 역임한 인물입니다. 맥킨지 재직 중 에너지 전환의 경제성과 기업들의 탄소 감축 욕구를 깊이 파악한 그는, 태양광이 인도 전력망보다 저렴해지는 시점을 확신하고 개인 저축을 투입해 CleanMax를 설립했습니다.
IIM 아마다바드 MBA, 공인회계사(CA), 前 맥킨지 에너지·기업금융 글로벌 파트너. 맥킨지에서 에너지 전환이 기업 비용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꿀 것을 확신하고 2010년 개인 자본으로 CleanMax를 창업했습니다. 그가 개척한 OPEX(운영 비용 기반) 에너지 판매 모델은 기업 고객이 초기 자본 투자 없이 태양광 전력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고객의 전기요금을 20~40% 절감하는 동시에 재생에너지 전환 리스크를 CleanMax가 부담하는 혁신적 구조입니다. 이 모델이 인도 C&I 태양광 시장의 표준이 됐습니다.
2010년 첫 100kWp 온사이트 태양광 발전소를 기업 고객에게 공급한 이후, 15년 만에 2.8GW 운영 용량·555개 기업 고객·23개 주(州) 운영이라는 인도 최대 C&I 재생에너지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Economic Times, Forbes, IIM 등으로부터 지속가능성 리더십을 인정받았으며, IPO를 통해 자신을 포함한 주요 주주의 일부 지분을 OFS를 통해 시장에 매각했습니다.
확장
IPO 완수
레이몬드 그룹(인도 최대 섬유·어패럴 기업) 전 고위 임원. 공인회계사(CA) 자격 보유. 대규모 조직 운영 경험과 재무 전문성으로 CleanMax 이사회의 운영·재무 감독 역할을 수행합니다.
Nawal Saini(Brookfield India MD, 前 CDPQ·JP Morgan 아시아 인프라 펀드·Jacob Ballas), Murzash Manekshana(Brookfield 인도 자산관리 총괄, 前 CA)가 이사회에 참여해 글로벌 자본·운영 역량을 제공합니다.
CleanMax는 인도 C&I 재생에너지 시장에서 CRISIL 기준 2025년 3월 말 기준 인도 최대 C&I 재생에너지 공급사의 지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5년 10월 기준 2.80GW의 운영·소유·관리 용량과 3.17GW의 수주 파이프라인을 통해 인도 23개 주와 UAE·바레인·태국 등 해외 시장에서 사업을 영위합니다. FY2025 기준 매출 ₹1,610억(전년 대비 +13%), EBITDA ₹1,015억(마진 63%), 순이익 ₹19억(전년 순손실 ₹37억에서 흑자 전환)을 달성했습니다.
(2025.10 기준)
(계약 체결·시공 중)
(FY2025 기준)
2대 핵심 사업 부문:
장기 PPA(평균 23년) 하에 태양광·풍력·하이브리드 발전소를 자체 소유·운영하며 전력을 기업에 직접 판매. 그룹 캡티브(고객사 지분 26%+) 구조 포함. EBITDA 마진 높고 계약형 현금흐름 안정적. 인도 20개+ 재생에너지 파크 운영.
발전소 엔지니어링·조달·시공(EPC), 운영·유지보수(O&M), 에너지 경영 자문, 탄소 크레딧(REC) 솔루션 제공. 자본 부담 낮고 고객 소유 자산도 관리. 비전력 수익 다변화 역할.
2017년부터 UAE 사업 개시. Kanoo Group과 바레인 JV 운영. 태국·사우디 PPA 체결. Osaka Gas·Toyota Tsusho India 파트너십. 글로벌 기술기업의 해외 데이터센터 수요 연결.
주요 고객 포트폴리오 — 글로벌 테크·산업 기업 다수:
* 수주 파이프라인의 약 43%가 데이터센터·AI 인프라 클라이언트. FY2025 신규 수주 용량의 77%가 기존 고객으로부터 발생(높은 반복 고객 비율).
| 구분 | FY2023 | FY2024 | FY2025 | H1 FY2026 |
|---|---|---|---|---|
| 매출 (₹ 억) | ~1,200 | 1,425 | 1,610 (+13.0%) | 성장 중 |
| EBITDA (₹ 억) | — | ~850 | 1,015 | 마진 ~63% |
| 순이익 (₹ 억) | 적자 | -37.6 (순손실) | +19.4 (흑자 전환) | — |
| 운영 용량 (GW) | ~1.6 | ~2.2 | 2.54 | 2.80 |
AI 인프라 테마와의 구조적 연동: 인도에 데이터센터·AI 인프라를 건설하는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Amazon, Google, Equinix 등)는 ESG 약정과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해 20년 이상의 장기 C&I 재생에너지 계약을 우선합니다. CleanMax의 수주 파이프라인 3.17GW 중 약 2.4GW(~76%)가 데이터센터·AI 인프라 클라이언트와 연결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AI 인프라 투자가 CleanMax의 미래 성장을 직접 견인하는 구조를 형성합니다.
CleanMax는 창업 이후 글로벌 최상위 기관투자자들의 지지를 받으며 성장 자본을 단계적으로 확보했습니다. Warburg Pincus → UK Climate Investments(IFC 포함) → Augment Infrastructure → Brookfield Renewable로 이어지는 투자자 계보는 C&I 재생에너지 섹터에서 CleanMax의 선도적 지위를 글로벌 자본시장이 일관되게 인정했음을 보여줍니다. 2023년 Brookfield의 $3억 6,000만 투자로 컨트롤링 지분을 확보한 이후, 2026년 3월 BSE·NSE 상장으로 공개 자본시장 진출을 완수했습니다.
Kuldeep Jain이 개인 저축을 투입해 CleanMax를 창업했습니다. 2012년 첫 기업 고객을 위한 온사이트 태양광 발전소를 준공한 이후 OPEX 모델의 시장 검증을 완료하며 급성장 궤도에 진입했습니다. 2014~15년 인도 사업 8MW에서 2016~17년 100MW+ 로 성장. Warburg Pincus 투자 전 단계에서 미국계 금융기관의 초기 투자도 유치했습니다.
Warburg Pincus가 CleanMax에 최대 $1억의 에쿼티 투자를 집행했습니다. 당시 CleanMax는 인도 루프탑 태양광 시장 24% 점유율(Bridge to India 기준)의 최대 사업자였습니다. Warburg Pincus 관리 파트너는 “인도 C&I 태양광 시장 리더를 재능 있는 경영팀과 함께 뒷받침한다”는 전략을 공식화했습니다. 자금은 인도 외 성장 기회 확보, 에너지 스토리지 솔루션 개발, 해외(중동·동남아) 사업 확장에 활용됐습니다.
국제금융공사(IFC, 세계은행 그룹 산하)가 전환사채를 통해 $1,500만을 투자했습니다. IFC의 참여는 CleanMax의 ESG 임팩트와 신흥시장 재생에너지 확산 기여를 국제개발금융기관 차원에서 검증한 사건입니다. 이후 FY2021년 Augment Infrastructure의 ₹1,650억 인수를 통해 Warburg Pincus·IFC가 동반 엑시트했습니다.
영국 정부(BEIS)와 Macquarie 그린인베스트먼트그룹(GIG)의 합작 펀드인 UK Climate Investments(UKCI)가 £3,000만을 투자했습니다. UKCI는 500MW 운영 용량, 340개 사이트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CleanMax에 투자하며 인도 전국 사설 태양광 파크 네트워크 확장을 지원했습니다. 이 거래는 영국-인도 기후금융 협력의 모범 사례로 영국 고등판무관이 직접 공식 언급했습니다.
미국 인프라 투자 전문 운용사 Augment Infrastructure가 Warburg Pincus와 IFC의 지분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1,650억(1차 + 2차 합산) 규모의 컨트롤링 지분 거래를 완결했습니다. 인수 대금의 약 ₹750억은 신규 성장 자본으로, 나머지는 기존 주주 엑시트 자금으로 구성됐습니다. Warburg Pincus는 약 18% IRR로 엑시트하며, Jain 창업주와 UKCI는 잔여 지분을 유지했습니다.
Brookfield Renewable이 Brookfield Global Transition Fund를 통해 $3억 6,000만(1차+2차 혼합)을 투자하며 CleanMax의 컨트롤링 주주가 됐습니다. 투자 당시 CleanMax는 1.6GW+ 운영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Brookfield는 이 투자를 통해 5GW+ 플랫폼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했습니다. 창업자 Kuldeep Jain은 “향후 3~4년 성장을 위한 충분한 자본이 확보됐다”고 평가했습니다. Brookfield는 2025년 IPO 직전 기준 42.9% 지분을 보유했습니다.
공모 구조: 신주 발행 ₹1,200억(1.14억주) + OFS ₹1,900억(1.80억주). 공모가 ₹1,053(희망 밴드 상단). 주관사: Axis Capital·JP Morgan India·BNP Paribas·HSBC·IIFL Capital·Nomura·BOB Capital·SBI Capital Markets. OFS 매도 주체: 창업자 Kuldeep Jain, Brookfield’s BGTF One Holdings, Augment India I Holdings 등.
Pre-IPO 배치(2026년 2월): 상장 직전 Temasek·Bain Capital이 리드하는 ₹1,500억 Pre-IPO 플레이스먼트 완료. IPO 직전 기관 수요 검증이 이루어졌습니다.
상장일 성과: BSE 개장가 ₹952.2(-9.57%), NSE 개장가 ₹960(-8.83%). 장중 최대 -28% 낙폭을 기록했다가 일부 회복했으나 공모가 대비 -13~18% 수준으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Bloomberg는 “2021년 Paytm IPO 이후 동급 이상 규모 IPO 중 최악의 첫날 성과”로 보도했으며, Reuters는 -8.8% 하락을 단독 보도했습니다.
약세 원인: ①QIB 구독 2.99배 완료에도 불구하고 리테일 구독 0.07배, NII 0.57배로 전체 청약률이 0.99배에 그치는 미흡한 청약. ②Indian renewable sector에 대한 광범위한 투자심리 악화(작년 상장 에너지 기업 다수가 공모가 하회). ③전력망 병목과 태양광 패널 공급 과잉으로 인한 수익성 압박. ④P/E 365배, EV/EBITDA 17배의 프리미엄 밸류에이션.
(NSE 기준)
(QIB 2.99배)
인도 C&I 재생에너지 시장에는 Greenko, ReNew Power, Torrent Power 등 경쟁자가 존재하지만, CleanMax는 C&I 세그먼트 특화와 OPEX 모델 선점, 투자등급 기업 고객 기반, 그리고 AI 인프라 데이터센터 수요와의 구조적 연동에서 뚜렷한 차별화를 보입니다.
CleanMax의 PPA는 평균 계약 기간 23년으로, 투자등급(A등급 이상) 고객의 현금흐름이 채권에 가까운 예측 가능성을 제공합니다. 계약 위반에 대비해 모기업 보증·은행 보증·엄격한 재무 심사를 통한 다층 리스크 완충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FY2025 신규 수주 중 77%가 기존 고객으로부터 발생한 높은 반복 고객 비율은 실행 신뢰도와 수익 가시성을 동시에 입증합니다.
Apple·Google·Amazon·Equinix 등 하이퍼스케일러는 ESG 약정(RE100 등)을 이행하면서 AI 데이터센터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20년+ C&I 재생에너지 계약을 선호합니다. CleanMax의 3.17GW 파이프라인 중 약 2.4GW(~76%)가 데이터센터·AI 인프라 클라이언트와 연결됩니다. 인도의 AI 인프라 투자 가속화는 CleanMax의 가장 강력하고 구조적인 성장 동력입니다.
CRISIL 기준 인도 C&I 재생에너지 시장 1위(2025.03 기준). 2.80GW 운영 용량과 23개 주(州) 커버리지는 신규 진입자가 단기간에 복제하기 어려운 운영 경험과 고객 네트워크입니다. Brookfield Renewable($9,250억 운용 규모의 대체자산 운용사 Brookfield Corp 산하)의 컨트롤링 주주 지위는 글로벌 금융·운영 역량과의 결합을 의미합니다.
전력 공급만이 아닌 REC(재생에너지 인증서)·탄소 크레딧·에너지 경영 자문까지 제공하는 통합 탈탄소화 파트너 포지셔닝은 ESG 의무가 강화되는 글로벌 기업에 높은 전환 비용(Switching Cost)을 형성합니다. GRESB 5스타 평가, Scope 1·2 탄소 중립 달성, 수자원 중립화 등 자사의 지속가능성 지표 또한 ESG 선도 기업과의 파트너십 적격성을 높입니다.
상장 이후 중장기 투자 테제 및 리스크 균형: 23년 평균 계약 기간·투자등급 고객·77% 반복 고객 비율·AI 인프라 파이프라인이라는 4가지 핵심 지표는 장기 현금흐름 가시성을 뒷받침합니다. IPO 자금으로 ₹1,122억 차입금을 상환하면 이자 비용이 대폭 줄어 수익성이 구조적으로 개선될 전망입니다. 단, 총 차입금 ₹10,121억(2025.09 기준)·금융비용의 수익 대비 42.9%(H1 FY2026) 비중, 전력망 병목·정책 변화, Karnataka·Gujarat 2개 주 매출 77% 집중에 따른 지역 리스크는 지속적 모니터링 요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