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erative Care
이란 혁명 피난민이 실리콘밸리 최다 특허 발명가로 성장해 21번째 창업에서 — 혈전색전성 질환 치료의 전 과정(감지·시술·회복)을 혁신하는 뇌졸중·혈관 시술 플랫폼 기업, 과구독 전환사채 $1억으로 로보틱스 플랫폼 Telos와 글로벌 확장을 가속한다
Imperative Care는 2015~2016년 실리콘밸리의 연쇄 의료기기 기업가 프레드 호스라비(Fred Khosravi, Chairman & CEO)와 혈관 내 신경외과 분야 선구자 L. 넬슨 “닉” 홉킨스 박사(L. Nelson “Nick” Hopkins, M.D.)가 공동창업한 의료기기 기업입니다. 두 창업자는 수십 년에 걸친 파트너십을 통해 뇌졸중과 혈관 질환 치료에서의 분명한 공백을 인식했습니다 — 혈전색전성 질환의 감지(Detection)에서 시술(Treatment)을 거쳐 회복(Recovery)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적 플랫폼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Imperative Care는 이 공백을 채우기 위해 설립됐습니다.
이란 혁명으로 미국에 피난 온 후 공학자로 성장, 30년 이상 실리콘밸리 의료기기 업계를 이끌어왔습니다. Alcon Surgical(1986~1989) → Guidant/ACS(Multilink 스텐트 초기 설계·개발팀 리드) → Focal Inc.(제너빔 바이오서저리에 인수) → Embolic Protection Inc.(EPI, 보스턴 사이언티픽 인수) → EndoTex Interventional Systems(창업자·CTO, 보스턴 사이언티픽 인수) → Confluent Surgical(체어맨, Tyco Healthcare 인수) → AccessClosure(공동창업·CEO, 카디날 헬스에 인수) → Sadra Medical(공동창업·체어맨, 보스턴 사이언티픽 인수) → Ostial Corp.(공동창업·CEO) → Apama Medical(체어맨) → Ocular Therapeutix(공동창업·이사) 등 20개 이상의 의료기기 기업을 연속 창업하며 그 중 14개를 IPO·M&A로 성공적으로 Exit했습니다. 1998년 설립한 Incept LLC(의료 혁신 액셀러레이터)를 통해 Imperative Care를 21번째 Incept 창업 기업으로 설립했습니다. 200개 이상의 미국·국제 특허 출원으로 업계 최다 발명자 중 한 명이며, DeviceTalks 등 주요 무대에서 “질환이 아닌 환자를 치료해야 한다”는 메드텍 철학을 지속 주창하고 있습니다.
뉴욕 버팔로 Jacobs Institute 창립 과학 책임자. 혈관내 신경외과(Endovascular Neurosurgery) 분야의 세계적 선구자로, 뇌졸중 개입 치료의 임상적 근거를 수십 년에 걸쳐 구축했습니다. 호스라비와 오랜 협력 관계를 통해 Imperative Care의 임상 방향성과 제품 비전을 함께 수립했으나, 창업 이후 타계했습니다. Imperative Care는 닉의 임상 유산을 이어받아 혈전색전성 질환의 전 과정 치료 혁신을 계속 추진합니다.
Penumbra Inc.에서 2007년 프리-커머셜 단계부터 합류해 첫 FDA 승인 두개내 카테터(Neuron), 최초 신경혈관 흡인 혈전제거 시스템, Penumbra Coil 400 등을 성공적으로 출시했습니다. CCO 및 북미 사장을 역임하며 IPO와 말초혈관 시장 진입을 직접 이끌었습니다. 2020년 Imperative Care에 합류해 상업화를 총괄합니다.
Imperative Care는 현재 혈전색전성 질환(Thromboembolic Disease) 치료를 위한 3개의 FDA 승인 상업용 제품 플랫폼과 1개의 개발 중 로보틱스 플랫폼(Telos)을 보유합니다. 전체 포트폴리오는 뇌졸중 시술(뇌동맥 내 혈전), 말초혈관 시술(폐색전증·말초동맥혈관)을 커버하며, 누적 78,000건 이상의 실제 임상 시술에 사용됐습니다. 78,000건이라는 수치는 상업용 의료기기 스타트업으로서 상당한 실세계 검증 규모를 의미합니다.
허혈성 뇌졸중 치료용 혈전제거 시스템. 접근부터 혈전 포착까지 절차의 모든 단계를 개선해 10분 내 완전 혈전 제거·완전 재관류를 목표로 설계됐습니다. 2025년 ADAPT 2.0 기술 적용 실세계 데이터(다기관 리뷰)를 BWCE에서 발표했으며 긍정적 성과를 확인했습니다. 2026년 1월 Zoom 4S 카테터를 추가 출시해 시스템을 더욱 확장했습니다.
정맥 적응증(급성 폐색전증 포함) 대상 혈전제거 시스템. 2025년 9월 급성 폐색전증 환자 대상 SYMPHONY-PE 피벗 임상 결과 및 동료 심사 게재를 발표했으며 긍정적 성과를 확인했습니다. 미국 내 폐색전증 치료 시장은 고령화와 진단 개선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말초동맥 혈관 적응증을 위한 혈전제거 시스템. 동맥·정맥 모두에서 광범위한 혈전을 제거하도록 설계됐으며, 현재 미국 내 선별 의료기관에서 상업적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Symphony(정맥)·Prodigy(동맥) 이중 플랫폼이 혈관 시술 포트폴리오 전체를 커버합니다.
엔도혈관 로봇 시스템으로 뇌졸중·혈관 혈전제거 시술에 더 높은 정밀도와 표준화를 제공하고, 치료 접근성을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미국에서 뇌졸중 시술 가능 병원은 전체 카테터 랩 6,000개 중 900개에 불과하며 원격 로봇 시술로 이 공백을 메우는 것이 Telos의 핵심 비전입니다. $100M 이번 라운드의 주요 투자처. *현재 개발 중, 미FDA 승인.
Kandu Health — 디지털 회복 플랫폼: 뇌졸중 생존자를 추적해 고립감과 재입원의 주요 원인(요로감염, 고관절 골절)을 예방합니다. Kandu 프로그램을 거친 환자의 약 80%가 mRS 점수 2~3(경미~중등도 장애)에서 0~1(장애 없음 또는 비유의적 장애)로 개선됐습니다. Imperative Care의 “질환이 아닌 환자 전체를 치료한다”는 철학을 가장 직접적으로 구현하는 사업부입니다.
Imperative Care는 창업 이후 2026년 3월까지 복수의 우선주·전환사채 라운드를 통해 누적 총 $5억 이상을 조달했습니다. 투자자 구성은 메드텍 특화 성장 PE(Bain Capital Life Sciences), 글로벌 헬스케어 투자(Ally Bridge Group), 헬스케어 특화 PE 플랫폼(Elevage Medical Technologies/Patient Square Capital), 헬스케어 헤지펀드(Perceptive Advisors), 부티크 헬스케어 VC(Catalio Capital Management) 등 업계 최정상 투자자들로 구성됩니다.
창업 초기 Ally Bridge Group와 Bain Capital Life Sciences 등이 주도하는 초기 라운드를 통해 핵심 제품 플랫폼(Zoom 뇌졸중 시스템, Symphony·Prodigy 혈전제거 시스템)의 개발과 FDA 510(k) 승인 취득에 자금을 투입했습니다. 이 시기 Incept LLC 네트워크를 통한 임상 자문단 구성과 초기 의료기관 파트너십 체결도 이루어졌습니다.
Catalio Capital Management를 포함한 기존·신규 투자자들이 참여한 복수의 성장 라운드를 완료했습니다. 이 시기 Imperative Care는 4개 사업부(Imperative Care Stroke, Imperative Care Vascular, Kandu Health, Telos Health)로 사업 구조를 공식 재편했으며(2023), 누적 78,000건 이상의 실제 임상 시술 달성 등 상업화 주요 지표가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2022년 Ally Bridge·Bain이 재참여한 Series D가 완료됐습니다.
신규 투자자 Elevage Medical Technologies(Patient Square Capital 산하 메드텍 플랫폼)와 Perceptive Advisors가 공동 리드했으며, 기존 투자자 Catalio Capital Management와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신규 참여 Longaeva Partners LP와 Brown Advisory도 합류했습니다. 기존 투자자 Ally Bridge Group와 Bain Capital Life Sciences는 이 라운드도 지지했습니다.
이 라운드는 과구독(Oversubscribed)으로 마감됐으며, BofA Securities와 JP Morgan이 공동 주관했습니다. Elevage 대표 에반 멜로즈 박사(Evan Melrose, M.D.)가 이사회에 새로 합류했습니다.
자금 활용: ①뇌졸중·혈관 혈전제거 포트폴리오 상업화 지속 ②Telos 로보틱 플랫폼 차세대 제품 개발 ③임상 근거 생성(환자 성과 데이터 확대)
뇌졸중 및 혈관 시술 기기 시장에는 Penumbra Inc., Stryker(Trevo·Target), Medtronic(Solitaire·Pipeline), MicroVention·Terumo, Inari Medical(PE 특화), Becton Dickinson(PE 치료) 등 대형 경쟁자들이 존재합니다. Imperative Care가 이 경쟁 구도에서 차별화되는 지점은 단일 기기가 아닌 환자 여정 전체를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 비전과 창업자의 독보적 트랙 레코드입니다.
Penumbra·Stryker·Medtronic 등 경쟁사들이 특정 시술 기기에 집중하는 반면, Imperative Care는 감지(Kandu Health 디지털), 시술(뇌졸중·혈관 기기), 회복(Kandu 디지털 재활), 원격화(Telos 로보틱스)를 하나의 구조 아래 통합합니다. 이 “케어 연속선 플랫폼”은 병원이 단일 파트너로 뇌졸중 서비스 전체를 개선할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해, 기기 단일 경쟁 대비 훨씬 더 높은 교체 비용과 깊은 관계를 형성합니다.
미국 내 뇌졸중 시술 가능 병원은 전체 카테터 랩의 15%에 불과합니다. 농촌·원격 병원 환자는 헬기 이송을 기다려야 하며 이 지연이 생존율을 결정합니다. Telos 엔도혈관 로봇 시스템은 전문 시술의를 원격으로 연결해 이 지리적 불평등을 해소합니다. 호스라비는 이를 “의료 로보틱스 최적 활용 사례(Best Use Case)”로 명시하며, Telos가 뇌졸중 치료의 접근성 혁명을 이끌 것이라 확신합니다.
Imperative Care는 호스라비의 21번째 Incept 기업입니다. 이전 20개 기업 중 14개를 IPO·보스턴 사이언티픽·Medtronic·카디날 헬스 등에 성공적으로 Exit한 트랙 레코드는, 신규 투자자·의료기관·규제기관·인재들이 Imperative Care를 평가할 때 가장 먼저 참고하는 기준점입니다. 200개 이상의 특허 발명은 기술 선도성의 또 다른 증거입니다. 이 트랙 레코드가 없었다면 Elevage·Perceptive 같은 최상위 메드텍 투자자들이 과구독 전환사채 라운드를 이끌지 않았을 것입니다.
78,000건 이상의 실제 시술 데이터는 Imperative Care 제품의 실세계 안전성·효능을 증명하는 임상 근거 자산입니다. 2025년 ADAPT 2.0 뇌졸중 데이터와 SYMPHONY-PE 폐색전증 피벗 임상 결과 발표는 이 근거를 동료 심사 수준으로 체계화했습니다. 의료기기 업계에서 임상 근거는 신규 병원 채택과 보험 급여 확대의 핵심 요소이며, 이 데이터가 쌓일수록 Imperative Care의 시장 방어력이 자동으로 강화됩니다.
Patient Square Capital-Elevage의 전략적 베팅이 시사하는 것: Patient Square Capital(운용 규모 $35억+)이 Elevage Medical Technologies 플랫폼을 통해 Imperative Care에 투자를 주도한 것은, 단순 재무 투자가 아닌 Imperative Care를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기술을 보유한 카테고리 정의 메드텍 기업”으로 규정한 전략적 결정입니다. Elevage의 Dr. Melrose가 이사회에 직접 합류한 것은 이 파트너십이 자본 제공을 넘어 전략·규제·운영 전문성의 통합 지원으로 심화될 것임을 의미합니다. BofA와 JP Morgan이 공동 주관한 것은 Imperative Care의 향후 IPO 또는 M&A 경로에서 이들 두 은행이 핵심 역할을 담당할 것을 예고합니다.

